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1년05월13일. 지식의 습득보다는 노트북 충전이나 인터넷을 위해 매일 찾아가는 도서관 중 하나인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State Library of Victoria). 인터넷 종량제라는 무시무시한 제도를 운영 중인 호주에서 인터넷을 공짜로 할 수 있는 장소란 정말이지 소중하다.
 


 규모도 크고, 책도 많고, 전시물도 꽤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장소도 충분하고, 무엇보다 무선 인터넷이 사용 가능하다. 요새는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멜버른 시립 도서관에 다니고 있는데, 시립 도서관은 가끔 앉을 자리가 없어서 문제랄까. 멜버른 시립 도서관도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지만, 회원 번호가 필요하다.



 가뜩이나 빡빡한 생활비 중에서 전기료나마 절약하고 싶다면 도서관에서 늘어지게 놀아 보자는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orisai 2011.06.09 1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사진은 카지노분위긴데요? 늘어지게 놀수있을려나....
    알뜰한 자자아찌이군염(생계형인가?ㅎㅎ)

  2. durinas 2011.06.14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맨 밑에 사진은 카지노 같았심!! ㅋ

  3. 후크 선장 2011.08.02 16: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좋네요. 카지노 같이 생기긴 했네요. 사실 한번도 안가봐서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지만 *-_-*